통영,소매물도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대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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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및 유래

대매물도
1810년경 고성에서 이주민들이 들어와 정착하기 시작하였다. 섬의 모양이 군마의 형상을 하고 있어 마미도라 불리었는데 경상도에서는 '아'를 '애'로 발름되는 경향으로 인해 매물도가 되었다고 한다. 민요 만선이 전해지며, 대항마을과 당금마을의 동제가 지속되고 있다. 관광자원으로는 맷돌바위를 비롯한 기암 4개소와 ,몽돌밭, 낚시터 등이 있고, 인근해역은 청정해역으로 돌미역이 많이 나와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동백, 풍란, 석란 등이 자생하고 있다.소매물도에 이웃하여 매물도(이상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와 어유도, 대덕도, 소덕도 그리고 홍도(이상 경상남도 통영시 송산면)가 있다. 매물도에는 당금, 대항 선착장이 있다.

섬까지의 배편(통영→매물도)

1일 2~3회(07:00, 14:00), 매물도페리(90분소요) < 요금13,200원 > 성수기 운항시간변경이나 증편 운항합니다.

* 배편문의

통영항여객터미널 : 055) 642-0116 (주)섬사랑 : 055) 645-3717

바다낚시

매물도의 주요어종은 삼치, 도미, 뿔락어, 감성돔이고 낚시와 함께 주위 관광을 즐길 수도 있다. 물때는 1~2월:삼치, 2~8월:도미, 뿔락어 9~12월:삼치, 도미, 감성돔이 잡히며 선착장에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곳이다.

볼거리

대매물도

홍도 괭이갈매기 번식지

홍도 괭이갈매기 번식지는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홍도)일대의 통영시의 최동남쪽에 위치하 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335호로 1982.11.4일자로 지정되었다. 관광시기는 5월~6월이며 입 장료는 무료, 섬전체가 괭이갈매기 번식처로 지정되어 있는데 섬주위는 깍아지른 암벽이고 동백나무가 자생하나 대부분 난초류로서 갈매기가 번식하기에 알맞은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다. 황로, 칼새, 섬개개비, 쇠개개비 등도 같이 서식하고 현재 무인도이며 매물도에서 낚시용 선박을 이용해서 괭이 갈매기서식지를 볼 수 있다.
교통정보로는 통영항 여객터미널에서 뱃길로 1시간 10분 소요된다.여름철에는 4~5회 운항하고, 비수기에는 2~3회 운항한다. 매물도 페리호 운항 안내: 055-645-3717